신발·속옷에 마약 숨겨 들여오다 ‘덜미’…작년 866억원 적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지난해 866억원 상당의 마약 밀수가 세관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27일 관세청에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설주의보 내린 전북…이틀간 많은 곳 30㎝ 예상Next: “”작년 4분기 유통업 프랜차이즈 평균 매출 8천241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