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치는 홍창기” 이영빈 지향점, 되면 ‘MVP급’…LG, ‘행복해’ 쓰러진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홍창기(32)는 KBO리그 최고 ‘출루머신’이다. 출루는 당할 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장타’를 더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고 싶은 선수가 있다. 실제가 된다면, LG도 팬들도 행복해 쓰러질 법하다. 이영빈(23)이 도전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지호 경찰청장 “”생명권 보장된 상태서 재판”” 보석 호소Next: 대구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