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에 유리→내 가치 올라갈 것” 최지훈의 ‘발’, 제대로 빛을 발할 때가 왔다 [SS플로리다in]

    “주루에 유리→내 가치 올라갈 것” 최지훈의 ‘발’, 제대로 빛을 발할 때가 왔다 [SS플로리다in]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주루의 가치, 인정받을 때가 왔다.” SSG ‘아기 짐승’ 최지훈(27)이 2024년을 벼르고 있다. 규정이 많이 바뀐다. 그만큼 ‘뛰어야’ 한다. 주루라면 팀 내 최고를 말하는 선수. 최지훈도 기대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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