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에 유리→내 가치 올라갈 것” 최지훈의 ‘발’, 제대로 빛을 발할 때가 왔다 [SS플로리다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주루의 가치, 인정받을 때가 왔다.” SSG ‘아기 짐승’ 최지훈(27)이 2024년을 벼르고 있다. 규정이 많이 바뀐다. 그만큼 ‘뛰어야’ 한다. 주루라면 팀 내 최고를 말하는 선수. 최지훈도 기대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준호, 잉글랜드 2부리그서 3호 도움…스토크시티는 4연패 수렁Next: 거듭된 실내 흡연 논란…‘호감형’ 지창욱→장항준, 포착된 후 편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