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중국서 北 공작원 접선’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기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을 접선해 지령을 받은 혐의로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공공수사부(허훈 부장검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벨기에 브뤼셀 ‘항공관제 오류’ 한때 영공 전면폐쇄Next: KBO, 추억의 구단 유니폼 재현 프로젝트 ‘1982 DDM’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