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코리안 몬스터’ 육성, 류현진이 직접 나선다

    제2의 ‘코리안 몬스터’ 육성, 류현진이 직접 나선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한화)이 후배 육성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류현진은 자신이 설립한 재단을 통해 야구 장학생을 모집한다. 무려 1기다. 류현진재단은 3일 “학교 야구부에 속한 초등학생 10명, 중학생과 고등학생 각각 5명씩 총 20명을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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