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코리안 몬스터’ 육성, 류현진이 직접 나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한화)이 후배 육성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류현진은 자신이 설립한 재단을 통해 야구 장학생을 모집한다. 무려 1기다. 류현진재단은 3일 “학교 야구부에 속한 초등학생 10명, 중학생과 고등학생 각각 5명씩 총 20명을 선정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진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연 1.5% 금리로 최대 2억원Next: 국내 기업도 AI 서비스 본격화…’동맹 확장’ 노리는 오픈AI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