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대결 끝난 뒤 포옹에 ‘하트’까지…신유빈, ‘영혼의 콤비’ 전지희 꺾고 싱가포르 스매시 32강 진출

    맞대결 끝난 뒤 포옹에 ‘하트’까지…신유빈, ‘영혼의 콤비’ 전지희 꺾고 싱가포르 스매시 32강 진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025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첫 경기에서 성사된 ‘영혼의 콤비’ 전지희(전 미래에셋증권)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신유빈은 3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본선 1회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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