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상’ 크리스토퍼 놀란→韓 최초 ‘신인상’ 셀린 송, 아카데미 전초전 미 감독조합상 눈길(종합)[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영화 ‘오펜하이머’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미국 감독조합상(2024 DGA Awards)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미국 감독조합상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만큼 그의 수상 가능성을 밝혔다. 제76회 미국 감독조합상이 10일(현지시각)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타르, 2023 아시안컵 우승 ‘우리가 챔피언’ [포토]Next: 설 귀경 본격화 고속도로 곳곳 정체…부산→서울 6시간20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