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2600여 중소기업 “고려아연 사태 대타협 이뤄져야…중소기업 흔들” 1년 ago57년 ago01 mins 범영남권 중소기업 단체 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임시주총 이후에서 MBK·영풍 측이 고려아연과 관련해 여전히 소송 등을 남발하는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분쟁 상황이 오래가면 세계 1위의 회사도 망할 수밖에 없다”며 고려아연과 MBK가 대타협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고려아연, 시설보호 종료 청년 지원 위해 1억원 기부Next: [속보] 카카오 정신아 “”오픈AI와 5천만 사용자 위한 공동제품 개발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