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 컨디션 아니었다”던 김우민, 미친 페이스→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자유형 400m 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김우민(22·강원도청)이 ‘마린보이’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도하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71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부 너무 좋아” 안소희, ‘10대 피부’ 비결 공개…마사지하듯 화장품 발라 “토너 사용 안 해, 집에서도 선크림”Next: 강원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져…미세먼지 ‘나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