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 컨디션 아니었다”던 김우민, 미친 페이스→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자유형 400m 金’

    “최상 컨디션 아니었다”던 김우민, 미친 페이스→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자유형 400m 金’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김우민(22·강원도청)이 ‘마린보이’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도하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7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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