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무단 입국 이근 전 대위 기사에 악성댓글 단 40대 벌금형

    우크라 무단 입국 이근 전 대위 기사에 악성댓글 단 40대 벌금형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이근 전 대위 관련 기사에 ‘악플’을 단 40대 주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