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농식품부 농촌공간 정비 50억 원 확보 ‘전남 유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우승희 영암군수 “민원 잦았던 산업시설을 지역사회의 미래를 견인하는 생산적 시설로 바꿀 계기”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성산·이천지구가 지난 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선정됐다.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삶의 질을 낮추는 난개발 시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단신] 평양서 볼링경기 열려Next: 한국핸드볼연맹, BBQ와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