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하려고!” 부상에 움츠리지 않은 윤준혁, KT 캠프 밝히는 긍정 마… 2년 ago57년 ago01 mins “내년에 얼마나 잘하려고!”KT 위즈 윤준혁(24)은 지난해 9월 출전 기회를 늘리다가 덜컥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경기를 앞두고 펑고 훈련을 하던 도중 불규칙 바운드 타구에 오른손 중지를 다쳤다. 당시 이강철 감독은 “(윤준혁에게) 기회를 좀 주려고 하니 부상이 왔다”며 아쉬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은행연합회, 이른둥이 지원사업에 1억5천만원 기부Next: 우원식 의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접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