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염승원, 2024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휘무녹 내야수 염승원(19)이 고교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3일 “염승원이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영민 타격상은 협회가 주최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및 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에서 ‘우리’로 시선 옮긴 아이브 “시대·세대 공감 원해” [종합]Next: [게시판] 은행연합회, 이른둥이 지원사업에 1억5천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