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미쳐야죠” 두산 외야 ‘유망주’ 김대한, 타격폼 100% 수정→‘킹캉스쿨’ 버프 터질까 [SS시드니in]

    “야구장에서 미쳐야죠” 두산 외야 ‘유망주’ 김대한, 타격폼 100% 수정→‘킹캉스쿨’ 버프 터질까 [SS시드니in]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야구장에서 미친 놈처럼 하려고 한다.” 좀처럼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했다. 어느덧 데뷔 7년차다. 남다른 각오로 미국에 있는 ‘킹캉스쿨’의 문을 두드렸다. 타격폼을 100% 바꿨다. 완전히 ‘내 것’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두산 미완의 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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