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미쳐야죠” 두산 외야 ‘유망주’ 김대한, 타격폼 100% 수정→‘킹캉스쿨’ 버프 터질까 [SS시드니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야구장에서 미친 놈처럼 하려고 한다.” 좀처럼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했다. 어느덧 데뷔 7년차다. 남다른 각오로 미국에 있는 ‘킹캉스쿨’의 문을 두드렸다. 타격폼을 100% 바꿨다. 완전히 ‘내 것’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두산 미완의 외야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협정 ‘온실가스 감축목표 제출’ 195개국 중 10곳…韓도 없어Next: 인권위, ‘尹방어권 보장’ 권고 의결…野 “”인권위 사망의 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