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NCT 마크·도영→엑소 카이, SM 상반기도 달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25년 남은 1분기와 오는 2분기에도 탄탄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해 창립 30주년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SM은 2월 14일 창립 30주년 기념 앨범 ‘2025 SMTOWN : THE CULTURE, THE FUTUR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 포기Next: 단국대병원, 완화의료 병동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실습 과정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