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하늘이법, 또 이름이 법이 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재석 선임기자 = 정부가 12일 정신 질환을 앓던 교사가 살해한 대전 초등학생 김하늘양의 이름을 딴 ‘하늘이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신건강 문제로 직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조업 중 어선사고 예방’ 어업인에 서한문 발송Next: [속보] 이재명, 김경수 만나 “”헌정수호세력 힘합쳐야…손잡고 함께가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