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전설’ 신의현이 ‘신예’ 최용범에게 “가능성 충분, 크게 성장할 것”

    ‘패럴림픽 전설’ 신의현이 ‘신예’ 최용범에게 “가능성 충분, 크게 성장할 것”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 3일차인 13일에는 총 3종목 7개 메달 이벤트가 열렸다. 2024 파리 패럴림픽 카누 국가대표이자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활약했던 최용범(29·충남)이 이번 동계체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날 알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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