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전설’ 신의현이 ‘신예’ 최용범에게 “가능성 충분, 크게 성장할 것”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 3일차인 13일에는 총 3종목 7개 메달 이벤트가 열렸다. 2024 파리 패럴림픽 카누 국가대표이자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활약했던 최용범(29·충남)이 이번 동계체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날 알펜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투자 “”KT, 실적 리스크 적고 주주환원 우수…최선호주””Next: SK증권 “”카카오, AI 활용 통한 이익 성장 기대…목표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