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충남 당진시)은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상목 권한대행을 상대로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가며, 한국경제의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어기구 의원은 “12·3 비상계엄시 군인들이 국회에 난입하는 장면들이 외신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됐다”면서 “한국은 위험한 국가이니 투자하지 말라고 세계만방에 공포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일갈했다. 또한 “한국경제가 1%대의 저성장의 늪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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