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운 한 풀어달라””…고인이 남긴 아름다운 유산, 장학금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안군 문수마을 고 김금례 옹…평생 일군 땅 팔아 학생들에 전달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한평생 일군 소박한 땅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유산으로 남긴 독지가의 훈훈한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보검, ‘더 시즌즈’ 이영지 후임 발탁…첫 배우 MCNext: 어기구 의원,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탄핵이 곧 경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