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합덕읍, 당진보다 10배 이상 컸었는데..과거 잊고 미래를 봐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오성환 시장이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송악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과 대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순방은 10시와 15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2월 6일-송악읍, 송산면 △2월 7일-당진3동, 신평면 △2월 11일-합덕읍, 우강면 △2월 12일-고대면, 석문면 △2월 14일-대호지면, 정미면 △2월 17일-면천면, 순성면 △2월 19일-당진1동 △2월 24일-당진2동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본지는 편집 일정에 맞춰 △송악읍, 송산면 △당진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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