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송악읍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친 송악사랑회 제6대 이원복 회장이 이임하고, 제7대 이일순 회장이 취임했다.지난 14일 당진호텔에서 송악사랑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이·취임식을 비롯한 제7대 집행부 소개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제7대 이일순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김형기·정병란 △사무국장 이근용 △재무 전정숙 △감사 이원복·박승석 등이 선임됐다.12년간 송악사랑회를 이끌어온 이원복 이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왔다. 이제는 한걸음 물러서 든든한 지원자로서 단체를 지켜보겠다”며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