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작년보다 낫다” 김광현, 日 오자마자 라이브 피칭 ‘쌩쌩’…독기 제대로 품었다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지난해보다 페이스가 좋다.”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7)이 일본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 오자마자 라이브 피칭을 진행했다. 공에 힘이 느껴졌다. 이숭용(54) 감독도 웃었다. SSG 선수단은 2차 스프링캠프를 위해 23일 일본 오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궁근종 로봇수술…가임력 보존, 빠른회복 돕는다[건강 올레길]Next: 평택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및 현판 수여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