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베트남서 대규모 글로벌 의료봉사 1년 ago57년 ago01 mins H+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은 22일, 23일 베트남 박깐성(Bac Kan Province)의 처돈현에서 글로벌 의료봉사 ‘H+브릿지케어 2025’를 진행했다. 대우재단과 대한병원협회 후원으로 실시한 ‘H+브릿지 케어 2025’는 베트남 보건의료 발전과 양국 의료진 협력을 강화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Next: 가평군, 노후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