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파 수비수’ 박규현에게 K리그 무대는 큰 동기부여…“K리그행이 성장으로 …

    ‘독일파 수비수’ 박규현에게 K리그 무대는 큰 동기부여…“K리그행이 성장으로 이어지길”
    대전하나시티즌은 비시즌 동안 K리그 정상급 골잡이 주민규, 준척급 센터백 임종은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데려오면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의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눈에 띄는 영입생 중에는 수비수 박규현(24)도 있다.박규현의 K리그행에 많은 이들이 놀랐다. 2019년 여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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