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오키나와] “지금에 안주할 생각 없다” 완벽한 기량 발전 노리는 KI…

    [여기는 오키나와] “지금에 안주할 생각 없다” 완벽한 기량 발전 노리는 KIA 김도영, 수비력 보강에도 열중
    “유지하고 싶어 노력하는 게 아니다.”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은 지난해 141경기에서 타율 0.347(544타수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67의 눈부신 성적으로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소속팀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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