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25일 당진시 우강면 부장리 소들섬에서 ‘8차 철새 먹이 나누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환경 보호 단체 소들섬과 우강사람들이 주관했으며, 겨울을 난 철새들이 북으로 이동하기 전 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볍씨 2톤과 미꾸라지 50kg이 공급됐다. 이번 먹이 나누기 행사에는 김응숙 후원자, 당진시 기후위생과 및 환경위생과 관계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직접 볍씨를 뿌리고 미꾸라지를 방류하는 활동을 하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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