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필코 2위’ 노리는 LG, 유기상 복귀까지 버텨야 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2025 KCC 프로농구’ 초반 주춤했던 창원 LG는 1월 이후 11승4패의 호성적을 거두며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2위(24승14패)로 올라섰다. 지난해 12월까지 13승10패였던 성적을 고려하면, 엄청난 상승세다. 특히 정규리그 2위는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직도 여동생 같은 오마이걸, 어느덧 데뷔 10주년…단독 콘서트 연다Next: SF9, 3월 11일 ‘LOVE RACE’로 컴백 확정…카운트다운 돌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