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2연타라니’ 삼성, 김영웅 골멍-레예스 중족골 골절…‘강제 조기 귀국’ [SS오키나와in]

    ‘날벼락 2연타라니’ 삼성, 김영웅 골멍-레예스 중족골 골절…‘강제 조기 귀국’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핵심 타자와 투수가 나란히 한국으로 돌아갔다. 삼성 김영웅(22)과 데니 레예스(29) 얘기다. 레예스는 골절상이다. 충격 그 자체다. 삼성은 27일 김영웅과 레예스 소식을 알렸다. 김영웅은 지난 22일 이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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