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번 타자도 괜찮은데?…밥 멜빈 감독의 고민 깊어지나

    이정후, 1번 타자도 괜찮은데?…밥 멜빈 감독의 고민 깊어지나
    ■이정후, 日760억 에이스 상대 빛난 존재감…사구·폭투로 득점까지 ■샌프란시스코의 새로운 톱타자? 1번 타순에서도 존재감 과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컵스의 일본인 에이스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값진 출루와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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