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리포트]‘드디어 첫 가동’ 김도영-위즈덤, 타선 완전체 만들어가는 …

    [오키나와 리포트]‘드디어 첫 가동’ 김도영-위즈덤, 타선 완전체 만들어가는 KIA
    ‘완전체를 향해 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과 새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34)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첫 동반 실전 점검에 나섰다. 27일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연습경기에 김도영은 3번타자 3루수, 위즈덤은 4번타자 1루수로 나란히 선발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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