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레이예스 이어 장타 눈뜬 윤동희 포진…롯데, 새 클린업 트리오와 공격야…

    손호영-레이예스 이어 장타 눈뜬 윤동희 포진…롯데, 새 클린업 트리오와 공격야구 부활 정조준
    롯데 자이언츠가 클린업 트리오를 재구축했다. 손호영(31), 빅터 레이예스(31), 윤동희(22)가 최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중심타선을 이루고 있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부터 손호영~레이예스~윤동희를 중심타선(3~5번)에 배치했다. 이들은 12, 13일 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