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끝낸 10개구단, 숨돌릴 틈도 없네![SS 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숨 가쁘다. 쉴 틈이 없다. 막 1차관문을 통과했더니, 최종관문이 코 앞이다. 스프링캠프를 마친 10개구단 얘기다. 일본과 대만에서 실전 중심의 2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KBO리그 10개구단이 모두 귀국했다. 40일 이상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각자의 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윤서, 봄의 의인화 ‘그 자체’ [화보]Next: ‘또 벤치’ 위기의 김혜성, 백업 주축 경기서도 선발 X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