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발목 잡나’ 레일리 아직도 무적 ‘이대로 은퇴?’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좌승사자’로 불리며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던 브룩스 레일리(37)가 이대로 은퇴할까.지난해 큰 수술을 받은 레일리는 현재 자유계약(FA)선수 자격 신분. 시범경기도 중반에 접어들었으나, 새로운 계약을 따내지 못했다.메이저리그는 세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벤치’ 위기의 김혜성, 백업 주축 경기서도 선발 XNext: ‘BTS 완전체’ 귀환 신호탄, 제이홉이 쏜다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