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회 있다!’ LAD 김혜성…생존경쟁에서 빛난 절박함 1년 ago57년 ago01 mins 시범경기 타율 0.158, 김혜성…빠른 발과 수비로 다저스 2루수 자리 노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타율은 낮지만, 빠른 발과 수비는 돋보였다.” LA다저스의 김혜성(26)이 교체 출전한 에인절스전에서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1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H, 제3판교 테크노밸리 대학 및 연구소 유치 공모Next: 강은비, 17년 곁을 지켜준 친구와 깜짝 결혼 발표(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