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회 있다!’ LAD 김혜성…생존경쟁에서 빛난 절박함

    ‘아직 기회 있다!’ LAD 김혜성…생존경쟁에서 빛난 절박함
    시범경기 타율 0.158, 김혜성…빠른 발과 수비로 다저스 2루수 자리 노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타율은 낮지만, 빠른 발과 수비는 돋보였다.” LA다저스의 김혜성(26)이 교체 출전한 에인절스전에서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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