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잊어라’…머리+발 쾅쾅 2001년생 허율, 빅클럽 미완의 대기 벗어던지다 [SS현장]

    ‘주민규 잊어라’…머리+발 쾅쾅 2001년생 허율, 빅클럽 미완의 대기 벗어던지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주민규는 잊어라.’ 코뼈 부상을 털어낸 조현우가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고 최후방을 지킨 날. 최전방을 달아오르게 한 건 2001년생 193㎝ 장신 공격수 허율이다.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HD가 허율의 멀티골 대활약으로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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