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최다승 타이 대기록 앞둔 ‘2021~2022년 대세’ 박민지, “우승도 … 1년 ago57년 ago01 mins 2021년과 2022년 각각 6승씩을 수확하며 2년 연속 상금‧다승왕을 석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세로 군림했던 박민지(27‧NH투자증권)는 2023년 2승을 거두더니 지난해에는 단 1승에 ‘그쳤다’. 2017년 투어에 데뷔해 첫해부터 매년 1승씩 챙기다 2021년 잠재력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신이 통했다…‘왈가닥’ 아이유 ‘무쇠’ 박보검의 첫사랑, 번지는 미소·눈물이 주룩 ‘폭싹 속았수다’ [SS스타]Next: ‘또 선발 제외’ 김혜성, 정말 시간이 없다 ‘-2경기 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