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최다승 타이 대기록 앞둔 ‘2021~2022년 대세’ 박민지, “우승도 …

    통산 최다승 타이 대기록 앞둔 ‘2021~2022년 대세’ 박민지, “우승도  정상 복귀도 어느 때보다 간절, 하지만…”
    2021년과 2022년 각각 6승씩을 수확하며 2년 연속 상금‧다승왕을 석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세로 군림했던 박민지(27‧NH투자증권)는 2023년 2승을 거두더니 지난해에는 단 1승에 ‘그쳤다’. 2017년 투어에 데뷔해 첫해부터 매년 1승씩 챙기다 2021년 잠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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