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근의 신인 시절 당돌함 다시 본 LG 염경엽 감독 “우리 팀의 소득”

    박명근의 신인 시절 당돌함 다시 본 LG 염경엽 감독 “우리 팀의 소득”
    “(박)명근이가 소득이죠.”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9일 시범경기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 인상적 투구를 펼친 불펜투수 박명근(21)을 칭찬했다. 박명근은 1-5로 뒤진 7회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를 펼쳤다. 염 감독은 “어제(8일) 경기를 비롯해 최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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