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과 끝까지 함께한 KCM “이젠 편히 쉬어” 마지막 인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KCM이 고(故) 휘성의 마지막을 다시 한번 추모했다. KCM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성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이젠 편히 쉬어. 잊지 않을게. 나중에 또 같이 무대에서 노래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취재 기자들이 쓴 ‘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Next: ‘이변 없었다’ 한화생명, 유럽 KC에 ‘패·승·승·승’ 역전승…퍼스트 스탠드 ‘초대 챔피언’ 등극 [SS종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