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과 끝까지 함께한 KCM “이젠 편히 쉬어” 마지막 인사

    故 휘성과 끝까지 함께한 KCM “이젠 편히 쉬어” 마지막 인사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KCM이 고(故) 휘성의 마지막을 다시 한번 추모했다. KCM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성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이젠 편히 쉬어. 잊지 않을게. 나중에 또 같이 무대에서 노래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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