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분량 줄어든 ‘관식’ 박보검, ‘금명 아빠’ 모드로 분노 표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여전히 ‘관식’인 박보검이 아이유가 연기한 ‘애순’과 딸 ‘금명’에 대한 애정을 분노로 표출했다. 박보검은 23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리액션] 시청자 모드 ON, 서로의 연기에 또 뭉클한 애순이들과 관식이들’이라는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운드 비상등에도 두산 이승엽 감독 “믿는다니까요”[백스톱]Next: 울릉군, 우산고로쇠 관광객 홍보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