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새로운 탄소 흡수원이 되길 바랍니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다가오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25일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는 나무를 심으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그리고 산림의 역할과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나무를 직접 심어보며 산림자원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이에 당진시는 벌채가 이뤄져 산림이 없거나 혹은 산림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제80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는 정미면 도산리 385-9번지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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