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대신 흙길 택한 한국축구, ‘진짜’ 원정 온다! KFA, 6월 이라크 원… 1년 ago57년 ago01 mins 잘 깔린 비단길을 두고 가시밭길로 향했다. 11회 연속, 통산 12회 월드컵 본선행에 도전하는 한국축구의 우울한 현주소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8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오만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마석우천 정비사업 본격화… 실시설계용역 발주”Next: ‘야구랑 다르네’ LCK 공공의 적 ‘한화’→첫 단일시즌 ‘정상’ 도전…김승연 회장 또 웃을까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