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대신 흙길 택한 한국축구, ‘진짜’ 원정 온다! KFA, 6월 이라크 원…

    꽃길 대신 흙길 택한 한국축구, ‘진짜’ 원정 온다! KFA, 6월 이라크 원정 총력 지원…전세기 동원 계획
    잘 깔린 비단길을 두고 가시밭길로 향했다. 11회 연속, 통산 12회 월드컵 본선행에 도전하는 한국축구의 우울한 현주소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8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오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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