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랑 다르네’ LCK 공공의 적 ‘한화’→첫 단일시즌 ‘정상’ 도전…김승연 회장 또 웃을까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한화생명이 우승 후보다.” 2025년은 ‘한화생명e스포츠의 해’가 될 수 있을까. 올해 신설된 ‘LCK 컵’과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에서 모두 ‘초대 챔피언’을 새긴 한화생명이 오는 4월 2일 개막하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꽃길 대신 흙길 택한 한국축구, ‘진짜’ 원정 온다! KFA, 6월 이라크 원…Next: EBS 사장에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EBS 보직간부·노조 이례적 강력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