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준비완료 이정후 “오라클 파크, 아름다운 구장에서 나도 아름다운 퍼포먼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시범경기 타율 0.250’ 이정후, 본토 개막전 스타팅 확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메이저리그(ML) 2년 차를 맞는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개막 준비를 마쳤다. 이제 그의 시선은 단 하나, 28일(한국시간) 열리는 신시내티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해인, 빠져드는 사슴 눈빛!Next: 포항트라우마센터, 주민 대피소 방문해 심리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