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사장에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EBS 보직간부·노조 이례적 강력 반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EBS 신임 사장에 MBC 신동호 전 아나운서가 임명됐다. 방송통신위원회가 5인 합의제가 아닌 2인 체제에서 임명해 위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방통위는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신동호 씨를 EBS 사장으로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신임 사장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랑 다르네’ LCK 공공의 적 ‘한화’→첫 단일시즌 ‘정상’ 도전…김승연 회장 또 웃을까 [SS현장]Next: 오산시의회, 누읍기업인협의회와 현안 사항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