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진과 소통이 도움 됐어” 8타수 무안타→2G 연속 멀티히트, ‘침묵’했던 두산 외인이 깨어났다 [SS스타]

    “코치진과 소통이 도움 됐어” 8타수 무안타→2G 연속 멀티히트, ‘침묵’했던 두산 외인이 깨어났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정타가 나오고 있다.” 두산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3)가 드디어 중심타자 몫을 해냈다. 3연패에 빠졌던 팀을 구한 한 방, 타이밍이 완벽했다. 케이브는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전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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