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정말 ‘죽임’ 당한걸까?…아르헨 검찰 “의도적 방치, 살해당했다”

    마라도나, 정말 ‘죽임’ 당한걸까?…아르헨 검찰 “의도적 방치, 살해당했다”
    “최소 12시간 극심한 고통”…의료진은 최대 25년형 가능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0년 세상을 떠난 축구 레전드 디에고 마라도나는 ‘의료 과실’의 희생양이었을까. 그를 치료하던 의료진과 주변 인물들이 형사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마라도나의 전 경호원까지 법정에서 체포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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