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정말 ‘죽임’ 당한걸까?…아르헨 검찰 “의도적 방치, 살해당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최소 12시간 극심한 고통”…의료진은 최대 25년형 가능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0년 세상을 떠난 축구 레전드 디에고 마라도나는 ‘의료 과실’의 희생양이었을까. 그를 치료하던 의료진과 주변 인물들이 형사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마라도나의 전 경호원까지 법정에서 체포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스타] “변화구 스트레스 받지 마” 사령탑 조언…결승타+홈런+3타점으로…Next: ‘정현우 122구 실화?→타선은 장단 21안타’ 키움, KIA 17-10 제압…‘개막 첫 승’ 품었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