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짧았다” ‘대체 급식’ 불만 김경화, 결국 사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자녀의 대체 급식에 따른 불만을 토로했다가 누리꾼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김경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하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내 생각이 짧았다. 내 입장에 묻혀 다른 상황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1주년 D-4 나우어데이즈, 유남매 위한 ‘슈퍼맨’ 변신Next: 아사 직전 발견된 16마리의 말, 새로운 입양처로 더 이상의 방치는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