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몸매 다 되는 미스맥심 은지, 강렬한 4월호 화보로 팬들의 눈도장을 찍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미스맥심 은지가 강렬한 화보로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은지는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모델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라는 평을 받으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4월호 화보는 그녀의 데뷔작으로 ‘스타킹 패티시’를 콘셉트로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예은, ‘장사 집안’ 유전자 입증…유재석과 한강 추격전까지 거Next: 데뷔 1주년 D-4 나우어데이즈, 유남매 위한 ‘슈퍼맨’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