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우강면에 파크골프장 18홀 규모 조성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남부권 시민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을 위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예정이다.현재 당진시는 삽교호 호수공원을 비롯한 석문산단, 송악읍 상록수공원에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에서는 현대제철이 현대제철 산업단지에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기사:현대제철, 산업단지에 27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1548호)하지만 파크골프장이 북부권에 위치해 있다보니 남부권 시민들은 파크골프를 이용하기 위해 왕복 1시간 이상 이동을 해야 했고, 이 때문에 합덕읍과 우강면 일원 주민들은 남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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