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박창현 감독 “정재상, 인자기처럼 주워 먹을 줄도 알아야” [현장 코멘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정)재상이가 인자기처럼 주워 먹을 줄도 알아야 하는데.” 대구FC 박창현 감독은 지난 A매치 휴식기에 중국에서 열린 22세 이하(U-22)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한 U-22 대표팀에 소집됐던 정재상을 최전방 선발 카드로 내세운 뒤 이렇게 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봉쇄하고 돌아온 애제자…서울 김기동 “A매치 야잔 스페셜 같던데” [현장 코멘트]Next: NC, 10년째 이어온 지역 사랑 마케팅 ‘스쿨데이’…올해 누적 ‘10만명’ 넘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